제2회 세계 펭귄의 날 기념 행사개최

(사)시민환경연구소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34 팩스 02)730-3174

취 재 요 청 서 (총 4쪽)

제2회 세계 펭귄의 날 (4월 25일) 기념 행사개최
4월 24일(일) 오후 1시 30분 대학로마로니에공원,
기후변화의 위협과 남극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 일시: 2015.4.24(일) 13:30~14:30
◎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행사 내용: 제2회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의 위협과 남극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펭귄의 서식지 보존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함

1. 시민환경연구소(소장 안병옥)는 세계 펭귄의 날을 맞이하여 남극해보존연대(Antarctic Ocean Alliance, AOA)와 공동주관하고 그린피스(프로그램 매니저 말콤 렌),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최회균•홍승권, 이하 서울환경연합), 리펭구르가 공동주최하는 ‘세계 펭귄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2. ‘세계 펭귄의 날’은 과학자들의 관찰 결과 매년 비슷한 시기에 (4월 25일) 남극의 펭귄들이 북쪽을 향해 이동을 시작한다는 것에 맞춰 펭귄과 펭귄의 서식지를 잘 보호·보전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졌습니다. 2016년 4월 25일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시민환경연구소가 주관하고 남극환경 보호에 뜻을 함께 하는 환경단체(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 서울사무소, 서울환경연합)와 교육문화사업체(리펭구르)가 함께 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이 행사의 공동주최를 시작으로 추후 사안에 따라 국내외 환경보호단체 간의 지속적인 연대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남극해는 세계에서 인간활동의 영향을 받지 않은 채 원시상태에 가장 가까운 독특한 해양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지만 지속가능하지 않은 조업방식과 불법조업 그리고 기후변화로 인하여 남극해의 해양 생태계 균형을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구에 남아있는 순수한 해양생태계를 보호·보존하기 위하여 남극해에 어업을 제한하고 금지하는 해양보호구역(Marine Protected Areas, MPAs) 네트워크와 금어구역의 설정이 매우 필요합니다.

4. 4월 24일(일) 행사에는 남극 펭귄과 펭귄 서식처가 처한 위협들에 대하여 알리고 남극해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국제환경단체의 연대 활동을 소개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이끌고 소셜네트워크(SNS) 매체를 통한 홍보 효과를 얻고자 합니다.

5. 행사 내용에는 극지연구소와 그린피스에서 제공받은 남극 경관과 펭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 남극해보존연대/그린피스의 홍보물 배포, SNS를 통한 친구 맺기나 팔로우를 인증하거나 #태그 게시물로 행사 내용과 취지를 홍보하는 시민들에게 기념품 증정, 시민들이 참여하여 완성하는 남극펭귄 그림그리기, 포토월에서 남극환경보호 메시지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있을 예정입니다.

6.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자료: 보도자료

2016년 4월 21일

(사)시민환경연구소․그린피스
서울환경운동연합․리펭구르

* 문의: 김은희 연구위원 (02-735-7034/010-6731-8123)
박태현 해양캠페이너 (010-7737-6575)
한자원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이지영 대표 (010-6343-7105)

2016_펭귄의날행사 취재요청서_시민환경연구소